유타로 이야기
UTARO INTRODUCTION

Your good choice. UTARO!


어느덧 20년 가까이 면을 뽑으면서 살아오고 있습니다.

사실 열심히 일하는걸 좋아하진 않지만, 뒤를 돌아보면
참 최선을 다해 음식을 만든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합니다.

새로운 음식을 만들거나, 메뉴에 넣을 때,
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...
"내 아이가 먹을 수 있느냐" 입니다.

어쩌면 덜 자극적일 수도 있고, 심심한 맛일 수도 있지만,
그 원칙 하나만은 계속 지켜나가고 싶습니다.

그것이 바로..유타로의 정신이라 생각합니다.

감사합니다.